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는 팝툰에서 연재하는 차이니즈 봉봉 클럽입니다.
매회마다 다양한 중국음식을 선보이면서 제 입맛을 다시게하는 이 만화에서
얼마전엔 웨스턴 차이나의 딤섬을 예찬하더군요.
거기다 단순한 그림인데도 얼마나 맛있게 보이던지.. 헥헥..
그렇다면!!! 제가 안 가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갔습니다. 웨스턴 차이나로... -_-

웨스턴 차이나는 이태원 근처에 있습니다.
주변엔 퍼핀카페등의 맛집도 분포되어 있는데요.
사실 이곳은 유엔빌리지 근처로 흔히 얘기하는 이태원 맛집골목과는
다소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찌라시 똥아에서 나온 지도지만 어쨌든 찾아가기에 쉽게 나와있어 올려드립니다.
전화번호는 02-795-3654입니다.

어째 손이 후들거리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구만요.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사실 내부는 그냥 평범한 중국집이에요.
규모는 상당히 크지만 말이죠.
특이한 건 저렇게 딤섬만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오픈 주방을 따로 두어 손님들이 직접 구경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딤섬가격은 4천원~6천원까지 다양합니다만. 좀 비싸군요... ㅠ.ㅠ
일단 새우완자튀김, 소롱포등을 주문하고 기다렸습니다.

첫번째로 나온 새우완자튀김입니다.
잘게 다진 새우로 완자를 만든 뒤
가늘게 채 썬 국수를 겉에 입힌 뒤 튀겨냈습니다.
갓 만들어서 입안이 좀 뜨겁습니다만.
고소한 국수과자(?)맛과 새우의 탱탱한 살이 어우러져 느무느무 맛있는 겁니다!

한 입 배문 상태입니다. 사지만 봐도 탱탱한 새우살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

다음으로 새우마니아 jules가 선택한 건 역시 새우가 가득한 딤섬.
찹쌀(?)로 만든 투명한 만두피로 비쳐나오는 알흠다운 핑크빛 새우를 보세요! 캬옷!!!

피도 어찌나 탄력있는지 한입 물면 입안에서 팅팅거리며 반항을 합니다.
안에는 큼지막한 새우가 가득!!! 아아, 좋은겁니다. 하아하아...

그다음으로 주문한 딤섬의 꽃 소롱포!
아래가 저렇게 축늘어진건 안에 포즈라는 육수때문입니다.
살짝 들어올리자 찰랑찰랑 거리더군요.
한입에 쏙 넣고 입안 가득히 차오르는 육즙을 즐겼답니다. ㅠ.ㅠ)b

마지막으로 주문한 돼지고기를 튀긴 딤섬.
매운맛을 가미한 돼지고기를 돌돌말아 기름에 튀겨내었는데 꺅! 맛있어요우!!
한마디로 제대로 딤섬을 만드는 집입니다.
특히 가족들이 즐길 수 있을만큼 공간도 넓고 좋아요.
특히 런치타임엔 2만5천원정도에 다양한 딤섬과
중국요리를 즐기실 수 있으니 꼭 한번 가보세요.
다만 단품으로 먹기엔 가격 부담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매회마다 다양한 중국음식을 선보이면서 제 입맛을 다시게하는 이 만화에서
얼마전엔 웨스턴 차이나의 딤섬을 예찬하더군요.
거기다 단순한 그림인데도 얼마나 맛있게 보이던지.. 헥헥..
그렇다면!!! 제가 안 가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갔습니다. 웨스턴 차이나로... -_-
웨스턴 차이나는 이태원 근처에 있습니다.
주변엔 퍼핀카페등의 맛집도 분포되어 있는데요.
사실 이곳은 유엔빌리지 근처로 흔히 얘기하는 이태원 맛집골목과는
다소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찌라시 똥아에서 나온 지도지만 어쨌든 찾아가기에 쉽게 나와있어 올려드립니다.
전화번호는 02-795-3654입니다.
어째 손이 후들거리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구만요.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사실 내부는 그냥 평범한 중국집이에요.
규모는 상당히 크지만 말이죠.
특이한 건 저렇게 딤섬만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오픈 주방을 따로 두어 손님들이 직접 구경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딤섬가격은 4천원~6천원까지 다양합니다만. 좀 비싸군요... ㅠ.ㅠ
일단 새우완자튀김, 소롱포등을 주문하고 기다렸습니다.
첫번째로 나온 새우완자튀김입니다.
잘게 다진 새우로 완자를 만든 뒤
가늘게 채 썬 국수를 겉에 입힌 뒤 튀겨냈습니다.
갓 만들어서 입안이 좀 뜨겁습니다만.
고소한 국수과자(?)맛과 새우의 탱탱한 살이 어우러져 느무느무 맛있는 겁니다!
한 입 배문 상태입니다. 사지만 봐도 탱탱한 새우살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
다음으로 새우마니아 jules가 선택한 건 역시 새우가 가득한 딤섬.
찹쌀(?)로 만든 투명한 만두피로 비쳐나오는 알흠다운 핑크빛 새우를 보세요! 캬옷!!!
피도 어찌나 탄력있는지 한입 물면 입안에서 팅팅거리며 반항을 합니다.
안에는 큼지막한 새우가 가득!!! 아아, 좋은겁니다. 하아하아...
그다음으로 주문한 딤섬의 꽃 소롱포!
아래가 저렇게 축늘어진건 안에 포즈라는 육수때문입니다.
살짝 들어올리자 찰랑찰랑 거리더군요.
한입에 쏙 넣고 입안 가득히 차오르는 육즙을 즐겼답니다. ㅠ.ㅠ)b
마지막으로 주문한 돼지고기를 튀긴 딤섬.
매운맛을 가미한 돼지고기를 돌돌말아 기름에 튀겨내었는데 꺅! 맛있어요우!!
한마디로 제대로 딤섬을 만드는 집입니다.
특히 가족들이 즐길 수 있을만큼 공간도 넓고 좋아요.
특히 런치타임엔 2만5천원정도에 다양한 딤섬과
중국요리를 즐기실 수 있으니 꼭 한번 가보세요.
다만 단품으로 먹기엔 가격 부담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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